<OBJECT>...</O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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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object data="safrica.avi">저런... AVI 파일을 보실 수가 없군요... </object>
이렇게 나와요
속성
| classid, codebase, codetype, data, type, archive, declare, standby
|
| id, class, title, style
|
| onclick, ondlclick, onmouseup, onmousedown, onmouseover, onmousemove, onmouseout, onkeypress, onkeydown, onkeyup
|
| usemap, name, tabindex
|
| align, width, height, border, hspace, vspace
|
classid = "URL"
오브젝트의 실행 파일이 있는 경로이다. 상대경로를 쓰면 codebase의 값을 기준으로 한다.
codebase = "URL"
Classid, data, archive 속성의 값으로 상대경로를 쓸 때 절대경로를 유추할 수 있는 URL로,
BASE element와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. Codebase 속성을 쓰지 않으면 현재 만들고 있는 문서의 경로를 기준으로 상대경로를 쓰면 된다.
codetype = "MIMETYPE"
Classid 속성의 값인 URL에서 불러 올 오브젝트의
마임 형식을 써 준다. 꼭 써야하는 것은 아니지만, classid 속성을 썼을 때는 함께 써 주면 좋다. 그렇게 하면 웹 브라우저가 자신이 지원하지 않는 형식에 대한 정보를 다운로드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. Codetype 속성을 쓰지 않으면, type 속성의 값이 기본이 된다.
data = "URL"
오브젝트가 실행되면서 사용하는 데이터가 있는 경로이다. 상대경로를 쓰면 codebase의 값을 기준으로 한다.
type = "MIMETYPE"
Data 속성의 값인 URL에서 불러 오는 데이터의
마임 형식을 써 준다. 상대경로를 쓰게 되면, 그 기준은 codebase의 값이 된다.
archive = "URL list"
오브젝트와 관계된 자원들의 경로이다. 여러 개를 쓸 때는 경로 사이에 빈 칸을 두고 쓰며, classid나 data 속성의 값이 여기에 포함될 수 있다.
declare
Declare 속성이 있으면, 현재의 OBJECT element는 단지 본 오브젝트의 선언부일 뿐이라는 것을 말해준다. 진짜 오브젝트는 다음에 나오는 OBJECT element에 의해 표현된다.
standby = 문자열
웹 브라우저가 오브젝트의 실행 파일과 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동안에 보여주는 내용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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